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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1단계 AOS 3.6 깨어나기 -  깨어나기 453기 경축사

453 기 ‘깨어나기’ 경축사

 

사랑 하는 삶의 예술 ‘ALP’ 깨어나기를 경험하신 453기 후배도반님들♡~

한분도 빠짐없이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특별한 여행 마치신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생각의 알 속에서 살다가 깨고 나와 ‘ALP 3.6’ 버전을 장착하고 삶을 바라보는 시방 느낌은 진정 어떠신지요??

설렘과 두려움과 궁금함, 기대되는 마음으로 들어 선 살림마을...

일만하고 살다가 너~~무 피곤해 도피하듯 찾았던, 또 어떤이들은 살면서 부딪친 문제해결을 위해,

누구에게도 꺼내 놓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눈물이 어찌나 나고 공감이 가던지요.

웃다 울다 화내며, 신문 뭉치를 내리치고 찢어 내면서 내안의 화를 정화하고 땀인지 눈물인지 범벅이 된 채로

음악에 취해 춤추고, 있는 나를 느끼며 신기하기도 하고 후련하기도 했습니다.

나를 비워내고 정직하게 자신을 만난다는 것이 이렇게 가볍고 행복한 것인데,

여지껏 모르고 살았습니다.

 

또 “화가 날 일입니까?” 늘 계속 묻는 산파님의 물음으로

머릿속이 뒤죽박죽되어 답답하던 시간들이 지나가고 만난,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또다른 새털처럼 가벼운 세상!!

생각과 사실이 갈라지면서 한 줄기 찬란한 빛을 보았던 그 신비한 경험을 떠올리면 지금도 다시금 감동이 벅차오릅니다. 그리고 내 꿈을 위해서는 ‘지금 합니다.’와 ‘온 힘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빨간 양말을 움켜쥐고 놓치지 않기 위해 몸부림쳤던 그 순간! 우리는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때 그 전율을 평생 기억하고 살아갑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ALP가 내게 온 것은 실로 얼마어마한 일이다”

깨어나기 수련을 마친 저희 452기 도반들도 깨닫고 있습니다. ‘ALP’가 ‘SOP’에 온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라는 것을요.

 

이런 잊지 못할 감동과 소중한 경험을 온 몸으로 느끼고 깨닫게 해주신 아침햇살 스승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제가 얼마나 사랑받는 소중한 사람인지, 내 안에도 밝은 빛과 꿈이 가득 하여 좋은 기운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이곳 삶의 예술 ‘ALP 캠퍼스’에서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함께하며 다 해 주신 산파님들, 하티님들, 맛있는 음식을 해주신 정지식구들,

스텝 여러분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453기 도반님들도 여기서 배운 내용을 삶에 잘 적용하셔서

이러한 어마어마한 깨달음을 가지고 더욱 가치 있고 아름다워진 세상을 마주하고

꽉 찬 하루, 행복한 하루로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아~! 숨채이오!

453기 사랑스런 후배 도반님들♡~

오늘, 새로 태어나심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제2의 멋진 인생!! 좋은기운 나누면서 소중한 인연 오래오래 이어가길 바래봅니다...

앞으로의 눈부신 삶을 응원하면서 다같이 한번 외쳐볼까요??

저희가 선창하겠습니다~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

어떻게 만난 인연이데 !!

오늘은 내 생애 처음 있는 날입니다 !!

ALP가 내게 온 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나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

 

감사합니다...

452기 도반 일동

키워드 : 일반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18-09-08 | 조회수: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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