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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1단계 AOS 3.6 깨어나기 -  깨어나기 457기 경축사

깨어나기 457기 경축사

 

사랑하는 삶의 예술'ALP'깨어나기를

경험하신 457기 후배 도반님들^^♡

서로 하나가되어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특별한 여행을 잘

마치신것을 진심을 다해 축하드립니다 생각의 알속에서

살다가 깨고나와 ALP 3.6버전을

장착하고 후련한 마음으로

색안경을 벗어던진 삶을 대하는

시방 느낌은 진정 어떠신지요?

설렘과, 두려움, 궁금함,기대되는

마음으로 들어선 살림마을....

풀리지 않던 실타래같은 문제들과

인간관계에서 받았던 굳은

살이밖여버린 상처를 치유받기위해 도피하듯 찾았던 이곳

각자 마음안에 꼭꼭 숨겨두었던 사연들을 풀어놓고보니 남의 일이 내일처럼 어찌나 눈물이 흐르던지여 문제 해결을 위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자기만의

수치를 용기내어 꺼낼때마다 같이 아파하고 공감하며 웃다 울다 화내며, 신문뭉치를 내리치고 찢어내면서 내안의 화를 정화하고 땀과 눈물이 범벅이되어 온몸을 던져 춤을

불사를수 있었습니다

어느새 기쁨으로 승화되는 묘한 환희가 찾아오셨지요

아마도 이기분은 살면서 처음겪는 신비로움이며 내안의 화를 풀어내어

비워지고 가벼워진다는 행복감으로

충만해 짐 그 자체였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화를 풀어내어 복이

들어오는 통로가 활짝 열린 기분이었을 겁니다

정직하게 내자신과 만난다는 것이

이렇게 기쁜일인 것을.....여지것

모르고 살았읍니다

또 화가날일입니까? 를 계속

묻는 산파님의 물음으로 이해할수

없던 답답함에 화도 치밀어오르고 포기하고도 싶었지만 그 결과는

상상할수 없었던 사실과 생각의

구분을 깨닫게 해주었고 한줄기 빛과같이 마음의 무게를

새털처럼 가볍게 만들어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스승님이 들고계신 빨간양말, 스승님의 이어지는 질문에 나의 부족함이 여실히 들어나면서 부끄러워 대성통곡하며 이름표를 하나씩 받을때마다 정직한 나를 대면할수 있었고 내꿈을 위해

지금합니다와, 온힘을 다해 한다는 사실또한 빨간양말을 움켜지는 그순간 알았습니다 새롭게 꿈틀대는 내안의 꿈이 무엇인지 지금 잡아야만 한다는 전율과 감동이 온몸을 휘감았습니다 저에게는 평생 잊지못할 기억으로 살아갑니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ALP가 내게 온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깨어나기 수련을 맞친 저희456기 도반들고 깨닫고 있습니다 ALP가 SOP에 온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란것을

이런 잊지못할감동과 소중한

경험을 온몸으로 느끼며 새삶을 살게 해주신 아침햇살 스승님 고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서로가 얼마나 존중받고 사랑하며

살아가야할 존재인지를 그리고 저희안에 밝은빛과 가득찬 꿈이 저희로 하여금 얼마나

좋은 기운을 나누어줄수있다는

사실을 이곳 삶의예술

ALP캠퍼스에서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함께하며 아픔을

나눠주시고 도와주신 산파님들

하티님들 맛있는 음식을 해주신

정지식구들 모든스텝여러분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457기 도반님들도 이 어마어마한 깨달음을 삶에 잘적용하시어 더욱 가치있고 아름다워진 세상을 마주하며

맘것 사랑을 나누며 꽉찬 행복을

마음것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숨채이오!

457기 사랑스런 후배 도반님들

오늘 새로 태어나심을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하며 제2의 멋진인생을 힘차게

열어볼까요

소중한 인연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함께해여 우리모두의 삶을

응원하며 다같이 외쳐볼까여?

저희가 선창하겠습니다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어떻게 만난 인연인데

오늘은 내생에 처음있는 날입니다

ALP가 내게온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나는 복이 넘치는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456기 도반일동

키워드 : 일반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19-04-06 | 조회수: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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