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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1단계 AOS 3.6 깨어나기 -  깨어나기 458기 경축사

깨어나기 458기 경축사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삶의 예술 ALP 깨어나기 458기 도반 여러분!

2박 3일간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짧고도 긴 여행을 무사히 마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실과 생각을 구분하고 난 뒤 새롭게 발견한 광명 세상을 여러

도반님들과 함께 힘껏 누리고 계신지요?

저도 여러분처럼 처음 살림캠퍼스를 찾았을 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하지 말라는 것만 가득한 이 공간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먹고 자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아 모든 것이 불편하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여러 산파님들과 하티님들의 도움을 받으며 제가 정해놓은 편견의 틀을 벗어 던지고 나니 제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하루하루 살아있음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를 새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을 껴안고 사랑한다고 말하거나 선뜻 고맙다고 먼저 말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어느 샌가 지나가는 모든 사람을 붙들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지고 진심으로 그 존재가 행복해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으니 이 얼마나 놀라운 삶의 신비인지요?

458기 도반님들도 저희와 같은 경험을 하셨을 줄로 압니다. 불안함과 슬픔이 사라지고 환희와 기쁨으로 대동단결의 춤을 추고 서로를 얼싸안으면서 생의 의지가 마구 샘솟지 않으셨습니까? 내 안의 화를 풀어내고 땀으로 범벅이 된 시간들을 통해 나를 더욱 사랑하게 되지 않으셨습니까?

“화가 날일입니까?” 나무님에게 수십, 수백 번을 묻고 또 물어가다 그 물음 끝에서 이전에는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세상이 만났습니다.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나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손에 넣기 위해 손이 끊어져 나갈 듯한 아픔을 견디면서도 울면서 끝까지 놓지 않았던 빨간 양말의 의미를 이제는 압니다. 지금 당장 실천하지 않으면 평생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뼛속 깊이 새겨 넣어 다시는 무지와 가난으로 되돌아가지 않겠습니다.

화낼 일이 없는 따뜻하고 가슴 벅찬 세계로 우리를 인도해주신 사랑하는 스승, 아침햇살님, 정말 고맙습니다. 온 몸과 마음을 다해 이끌어주신 산파님, 하티님, 예인목사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정지 식구들, 그 외 모든 스텝 여러분! 그대들이 있어 우리가 깨어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458기 도반 여러분! 알에서 깨어나 새로 태어나신 것을 진심을 다하여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용맹정진”, “일취월장”을 잊지 맙시다. 살아가면서 마음이 흔들리고 또 3.0버전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먼저 이렇게 말해 줍시다.

자, 다 같이 따라해 볼까요?

미안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예.

 

앞으로 458기 도반님들도 이 어마어마한 깨달음을 삶에 잘 적용하시어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랑으로 꽉찬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아, 숨채이오!

2018.12.15. 457기 도반 일동

키워드 : 일반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19-04-06 | 조회수: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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