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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1단계 AOS 3.6 깨어나기 -  깨어나기 469기 경축사

안녕하십니까?

깨어나기 469기도반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468기로 깨어난 물길,마드레입니다.

깨어나기를 통해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되심을 진심으로 경축드립니다.

지난 깃수에 저희들도 467기 선배님들로부터 축하를 받으며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만 당시에는 어리둥절하여 제대로 만끽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가 변화된 저를 대면해 보니 실로 어마어마한 경축의 장이 아닐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다시한번 만끽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저는 17년의 결혼생활중 내 가족은 아이와 나 2명뿐이라고 결정했었습니다. 남편은 저의 가족명단에 없는 투명인간이었고 하물며 함께 살기를 거부하며 주말부부를 선택하여 7년동안 남남처럼 살았습니다. 대신 아이에게는 미안한 마음에 온갖 후원을 다하였고 늘 부족함 없이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러던중 인터넷을 통해 레드스쿨을 알게되어 저의 아이를 입학시키다 보니 alp 깨어나기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실로 어마어마한 인연이 아닐수 없습니다

제가 깨어날 수 있었던 것은 화물음중 원래 화 날일이 없었다 라는 속삭이는 듯한 아침햇살님의 한 마디 때문이었습니다.

그 속삭이는 말씀 한 마디에 철옹성 같았던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이 와르르 무너짐을 느끼며 허탈해지면서 자유로워지는 자신을 만났습니다.

또한 사실과 생각속에서 바꿀 수 없는 사실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생각은 긍정선택 하여 삶을 예술로 만들어 가는 창조자로서의 자신을 만났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자유로워지고 고귀해졌습니다.

허무하여 음식으로 허기를 달래는 일이 사라졌습니다.

만사가 귀찮아 침대에 누워 TV보다가 잠드는 일이 사라졌습니다.

설거지 하는 일상이 얼마나 고맙고 기적적인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매 순간 선택하는 자로 살아가는 것이 이토록 살 맛나는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ALP 깨어나기 과정에 참여하기 전과 후의 저에게 주어진 세상은 여전합니다

하지만 세상을 보는 제 마음이 달라진 순간

저의 세상도 달라져 있습니다

아마 도반 여러분들도 일상으로 돌아가신다면 곧 공감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억만금을 주고도 못 사는

이런 세상의 맞이하게 되신 469기 도반 여러분들~~

매우 격하게 경축드립니다

아울러 이런 세상에 편승할 수 있게 멋진 프로그램 만들어주신 아침햇살 스승님, 물심양면 도와주신 산파님들 모두모두 알라뷰 입니다♡♡♡

고맙습니다

 

깨어나기 468기 도반 일동

키워드 : 일반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19-07-14 | 조회수: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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