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커뮤니티
  • ALP 알림방
  • 수련 들어가는글
  • 프로그램 참가 소감문
  • 편지방
  • 마음 나누기
  • 동문회방
  • 조양단방
  • 기수별 나눔방
  • 활동 현황표
프로그램 참가 소감문
  HOME > 커뮤니티 > 프로그램 참가 소감문
의식|1단계 AOS 3.6 깨어나기 -  깨어나기 519기 수련생 소감문

<깨기519기 황태양님>

ALP의 퍼펙트한 지구인의식깨기 
프로그램에 무한 감사합니다.

2박3일동안 발견한 
꿈과 열정.용기. 여운을 그대로 가슴에 심고
가꾸고 실행하는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침햇살 스승님,
산파,하티님들,
519기 도반님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하늘에는  하늘만
있는것이 아니었습니다.

내안에는 나만있는것이 아닙니다
이공간에 계신 도반님들이
함께 했기에 행복합니다.
......................................................................

<깨기519기 나르샤님>

2022년6월20일
월요일..
오늘은 삶의질을 향상시키기에 아주 좋은날 입니다~!!
어젯밤에는 너무 늦게 도착 하는 바람에 도착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태어나서 제일 많이 울고 웃어보고  많이 춤도춰보고 남의눈치 안보고 살아본 2박3일의체험..
그 어디에서도 만나볼수 없는 희열이었습니다..
최고로 크신 아침햇살스승님..
산파님들,하티님들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울도반님들도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사실과 생각을 분리하니 
용서 안될 것이 없고 맘 불편할 일이 없는것을..
깨닫게 해주신 스승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한하루 되세요~!!^^

......................................................................

<깨기519기 환희님>

남편이 저를 여자로 봐주었습니다.
아이들이 저를 보고싶었다고 해주어서 고마운 날입니다.
저는 당신이, 너희들 가슴에 
제일 맛있는 음식이 
우리 마눌님,우리엄마가
만들어준 밥상이요라고 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오늘이고
어제보다 좀 더 나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로 마음먹고 실천합니다.

..............................................................

<깨기519기 별님>

2박3일 동안 행복한 수련였습니다~
건강, 사랑, 자신감,
이모든것들이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단어들이였는데...
지금은 그단어들과함께 내꿈을 꼭 이루겠습니다 ~~^^

참으르 오늘 저에게 기쁜 날입니다. 
새벽에 건강한 여자 아이가 첫번째 손주로 태어났습니다.

아이 엄마도 다행히 건강하게 순산하였습니다.

함께 걱정해주시고,축하해주신 모든분들 덕분에 
새생명이 태어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이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침햇살 스승님,
상파,하티님들,
519기 도반님들 함께라서 행복했습니다 ~ 
사랑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더깨기 519기 생수의강님>

20살에 혼자 되셔서 나만 바라보며 63년을 지내오며 
가까이 계시지만 하루 한번씩 전화를 드리지 않으면 
늘 불안해하며 나를 힘들게 해오던  엄마?
수련원가면서 미리 그 곳 상황이 어떻게 될지몰라 
혹시 전화  드리지 못할수도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갔다

근데 이게 무슨일?
생각지도 못했던 휴대폰수거? 엄마에게 급하게 문자를 드렸다

그런데 수련끝나고 오는 차안에서 갑자기 휴대폰이 방전?
도착시간이 너무 늦어 휴게소에서 
에스더님과 간단하게 저녁 먹고 집에 도착하니 10시?
충전하고? 공치러갔던 남편이 곧 온다기에 대충 짐 정리하느라  
부산한 마음 뒤에 
휴대폰을 켰더니 엄마로부터 여러통의 전화와  문자?
전화를 드렸더니 내 상황은 들어보시지도 않고 
전에 없이 심하게 화를 내시는 엄마?ㅠ

나도 모르게 화가 끓어올랐지만 
예전과 달리  통제가 가능햏고

곧 
화가 날 일입니까?
를 묻고 있는 내 모습

그리고 잠시 뒤
미안합니다




하고 있는 내 모습입니다

뿌듯하게 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는 오늘입니다

모든분들 고맙고 사랑합니다^^

...............................................................

<깨519기 온화님>

어제는 저에게 잊지 못할날 입니다

어떤일로도 저에게 시선이 집중되는것을 두려워해서 
늘 뒤에 있는걸 편안해 했었는데
발표도 하라 하시고
남편도 생각지 못하게 와있고
언니도
행복하기 보다는 순간 너무
버겁고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 큰 은혜와 감사를~~~
또 저를 깨고 있습니다

..............................................................

<깨519기 평화님>

아~~ 너무 보고싶다^^
모두 진지는 맛있게 드셨는지요
온몸이 다 아픈데 맘은 너무 행복하고 좋으네요
모두 잘 도착하셨다니 감사하고 
별님  며느리님도 예쁜 손녀 잘 낳아줘서 고맙고 
할머니되신 별님도 너~~~무 축하드려요^^
환희님 여자로 봐준 남편께도 고맙고 환희님도 축하드려요
깨고 나니 너무나 행복한 세상인 것을 
모든 분들의 삶에 사랑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오늘 제  꿈을 찾았습니다
제가 이땅에 온 이유이기도 합니다 
너무 감격스러워 눈물이 주르륵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내길을 찾는다는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매일이 기적이고 모든게 사랑입니다 
스승님 선배님들 519도반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무두 화이팅!!!!
오늘은 내생에 최고의 날입니다^^
저는 빨강양말을 신었습니다~~~~♥♥♥♥♥♥
....................................................................

<깨기 519기 엘레나님>

안녕하세요 
519기 깨어나기..
사실은 뭔지도 모르고 좋을꺼니 가보라는 
김미경(마틸다)님 이야기를 듣고 
냉큼 신청해서 다녀오게된 일정이었습니다
(성격 급한거 나왔다고
마틸다님 얘기해 주심)

아침햇살님의 눈빛과 정성껏 해주신 강의내용
너무너무 마음문을 열게했고
감사했습니다

생명의 춤님!
화가 날 일입니까?
왜 화가 안나는 일입니까를 속으로 되뇌이던 시간들..
깨달음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그간의 서러움에
나무님 붙잡고 대성통곡 했으며,
음악을 들으면서 발산시킨 열기로  
뜨거운 가슴에 터져죽을껏만 같았던 
그 시간들 잊지않을 겁니다

잘 듣고 합니다
이제 잘 듣는것부터 집중합니다

나를 깨야
내가 자유인이 된다는걸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해준 도반님들을 통해서도 
많이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억누르고 살았던 60평생의 감정을 말끔히 털어내고,
세상을 등지고 3년전에 떠나간
사랑하는 남편에 대한 그리움에 눈물 흘리고 
산책하던 그것들도 다 정리정된이 되었습니다.

이제 지금의 나를 바라봅니다
거울속 나를 바라보면서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건강하게 , 꿈을 꾸고
꿈을 이루어 가는 멋진 내가 됩니다

아침햇살님  스승님!
도와주신 함께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2박3일의 빡센 일정도 잘 보내게 된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 

ALP살림캠퍼스
깨어나기 519기
엘레나 드림
....................................................................

<깨기519기 무위님>

좋은아침 입니다 

이야기로 시작해서
사실을 인지하고 
생각의 꼬리를 물어
진정한 자유.자유를 
찾아  빨간양말을 신고
헤어스타일 을 바꾸고
잘 살꺼야를 외치며
무가탈  하는  알깬 하루의
시작입니다

소녀시절에는
웃는 모습이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살은것같은데

무표정과  처지는
입꼬리 가 너무 싫다는
생각으로만 하루하루그냥
살아왔는데
하하하
정신나간듯이 뒹굴며 웃는 연습을 하고 나니
예쁜 미소 다시 찾는
꿈이 발현 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키워드 : 일반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22-06-22 | 조회수: 137

  •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