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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예술ALP 코스 1단계
AOS3.6 깨어나기
592번째 작품에 들어 가면서
내 나이 50 이 조금 넘었는데요
이렇게 나의 이야기를 한 것은
처음입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 모여
자기 이야기를 한다
이것은 제 사전에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기 이야기를 하고 나니
가슴이 후련합니다
여태껏 느끼지 못했던 느낌입니다
같이 이야기한 사람들이 정이 가고
친해진 것 같습니다
깨어나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분의 고백입니다
참가자 또 한분의 항의?가 생각이 납니다
화가 날 일입니까
싫은 것입니까
질문을 한창 하고 있는 중인데
질문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걱정이 되어서 하는 말인데
이렇게 혼란스럽게 해놓으시고
감당이 되시겠어요
그냥 이렇게 혼란스럽게 중간에 마쳐지는 것은 아니지요
화가 날 일이 없는 세계를 보게 되고
생사분리가 되고 나니까는 고백합니다
이게 이렇게 되네요
정리정돈이 됩니다
하나가 됩니다
놀랍네요
맞아요
우리 깨어나기는 자기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강의가 아닌 자기 이야기로 시작할까요
앞에서 한 참가자의 고백 처럼
50넘어 자기 이야기를 한 것이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ALP깨어나기 는 왜 강의가 아닌
자기 이야기로 부터 시작할까요
그것은 자기 이야기를 해야
내가 누군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싶은지를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 이야기를 해야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이
어디인지도 알게 됩니다
자기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무엇인가를 하고 싶다면
먼저 자기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다른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발견합니다
이해가 일어납니다
ALP깨어나기는 자기 이야기 하는 것으로 마치지 않습니다
자기 이야기로 질문을 만듭니다
인지치료의 극치인 질문을 만납니다
질문이
물음이 여태껏 만나지 못했던
내면 세계들을 여행합니다
질문의 양이 칠 때
질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의식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생각이 끝나는 여행
여기의 안과 이곳의 밖이 구분이 됩니다
아하하는 깨달음이 찾아온 것입니다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화가 날 일이 없고
힘든 일이 없고
미운 사람이 없는
이 세계가 사실로 경험합니다
그 순간이 참 신비롭습니다
이 신비 경험이 일어나도록
스텝들과 최선을 다해서
정성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592기 잘하고 나오겠습니다
눈뜨면 이리도 좋은 세상
눈감으면 저리도 편한 세상
2026.7.17
키워드 : 아침햇살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26-07-24 |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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