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그린스쿨 100일 삶의학교 - 그린스쿨 100일 삶의학교 창업소감문 (송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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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쿨 100일 삶의학교 창업사 (송화) 깨어나기556기를 경험하고 그린100일 삶의 학교를 창업하게 된 송화입니다. 평소에도 어떻게 하면 잘살지? 앞으로는 뭘 더 해야하나? 건강하려면 어떻게해야 하나? 계속 물었고 기도하였던 터라 ALP를 만나게 되는 좋은 운명이 되었습니다.
저는 생각지도 못한 곳이였는데 그린스쿨에 인도해준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우연히 오랜만에 나야님하고 통화하게 되었고, 나를 변화시켜 주는 곳, 화를 다스릴 수 있는 곳이 있다고 다녀와야 된다고 하시기에 마침 시간이 되었고, 궁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깨어나기를 처음 접해보게 되었습니다. 화를 다스리지 못해 싸우고 원망하고 불평하던 저는 달라지고 싶었습니다. 싸우고나면 상대 탓을 했던 제가 부끄럽고 미워지곤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알게되는 깨어나기는 저에게 안정을 가져다주었고, 강한 나로 변모시켜주어서 아침에 기쁨으로 깨고 있습니다.
깨어나기수련 1달후 저는 생명의춤님의 소개로 그린스쿨에 입학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변화하고 싶은 저의 욕망이 꿈틀거렸습니다.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내 육체와 마음을 달래주고 돌봐주는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사도 하고 혼자 지내야되는 변화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 바뀌였습니다. 체력과 지력은 보통사람들이 지향하는 것이라 알겠는데, 마음과 의식, 인문학을 공부한다는 것이 생소하기도 했습니다. 시간 시간 스승님과 ALP가족들의 말씀과 인도가 좋은 삶을 살고 싶은 저에게 다시금 위로 올라갈 수 있게 힘을 주셨습니다.
원만한 내가 되고 좋은 삶을 살려면 의식공부는 정말 제게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평생 모르고 살 뻔 했습니다. 모른다는 것도 몰랐고, 가치가 없는 것을 얻으려고 살았구나 라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현재의 중요성, 소학의 중요성, “어떤”이 아닌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삶은 소유가 아니고 관계라는 것, 내가 속한 곳에서 주인으로 살면 천국이라는 것,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 나는 지구별에 왜 나타났는지 등등 의식변화 프로그램들은 나를 두드리고 두드렸습니다. 우파니샤드시간을 통해 스승님의 지혜와 통찰력, 판단력을 배우는 시간들은 진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를 포맷하고 운영체제를 리셋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히 상상하지 못했던 시간들 이었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의식의 변화의 첫걸음을 뗀 나. 원만633을 조금씩 조금씩 매조꾸하며 사는 내가 되기로 선택했습니다. 이것이 비결이라는 것도 알았으니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누구든지 다할수 있도록 쉽고 재밌게 가르쳐주시고 인도해주신 아침햇살님의 사랑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실천하겠습니다. 공부하겠습니다.
더불어 우리 그린학생의 코치이신 소나무님! 살림마을 살림을 맡으시면서 성자되는 법, 일하는 법, 일에 대한 마음가짐 등을 잘 코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처럼 같이 생활한 생명의 춤님, 별사냥꾼님의 지도에도 많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같은 학생의 입장에서 함께해준 하늘님,공민님 동고동락해 주어서 고맙고 학창시절이 떠올라 고마웠습니다.
ALP 감사합니다. 풍성하고 아름다운 ALP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1.19. 그린스쿨 100일 삶의학교 창업생 송화드림 키워드 : 일반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25-01-20 |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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