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기 경축사
오늘의 주인공이신 깨어나기 427기 도반님들! ALP 3.6버전을 훌륭하게 장착하신 도반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3박4일, 75시간 여행은 어떠셨는지요? 시방 느낌은 어떠십니까? 쉽게 지나갈 것 같지 않았던 시간. 지금 옆에 있는 한분 한분을 둘러보세요. 함께 한 도반들이 아니었다면 내가 어떻게 이 자리에 ..
[ 일반 ] ALP센터 / 2017.05.04
하이패스님 창업사 (1)
안녕하십니까? 그린스쿨 248기, 시원하게 뚫고 나가는 하이패스입니다. 시방 느낌은 떨리고 뭉클합니다. 저는 그린스쿨을 들어오기 전에는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대학도 친구 따라 전문학교에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중 사랑하는 어머니의 추천으로 깨어나기 421기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수련을 할 때는 가슴이 타 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
[ 일반 ] ALP센터 / 2017.05.02
426기 경축사
깨어나기 426기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 자리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426기 여러분의 깨어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반님들 시방 느낌이 어떠하신지요? 깨어나기 첫날... 처음 만난 분들과 낯설고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한분 한분 다양한 사연들과 아픔을 공감하며 점점 마음이 따뜻해지던 그 느낌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
[ 일반 ] ALP센터 / 2017.04.29
초원님 창업사 (2)
초원 인생창업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린스쿨 248기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싶은 초원입니다. 시방느낌 설레이고 뭉클 합니다. 겨울이 시작되는 12월 이곳 살림마을에 들어와서 어느덧 만물이 소생하는 오늘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린스쿨 입학 전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는 술을 드시면 가족에게 폭력을 ..
[ 일반 ] ALP센터 / 2017.03.30
살아가기 98기 큰걸입니다. (4)
깨어나기에 이어 알아차리기 그리고 살아가기를 쉼없이 5주 사이에 마치며 큰걸의 지난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바라봅니다. 깨어나기와 알아차리기를 통해 진짜 나의 모습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그동안 나 인양 붙들고 있던 아픔과 고통이 큰걸의 생각과 느낌의..
[ 일반 ] 큰걸 / 2017.03.28
살아가기 98기 스탭 수련 소감문 (6)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슬픔의 날을 참고 견디면 머잖아 기쁨의 날이 오리니 현재는 언제나 슬픈 것 마음은 미래에 살고 모든 것은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그리워지느니라. 푸시킨의 유명한 시 ' 삶' 이다. 마치 투명한 그릇에 낀 살얼음처럼 수련 후 내 &nbs..
[ 일반 ] 새로(152) / 2017.03.23
98기 살아가기를 느끼며 (3)
98기 살아가기에 참석했습니다. ALP의 수련은 참가 할수록 감동과 신비로 다가옵니다. 깨어나기, 알아차리기를 하고 연이어 살아가기도 참여합니다. 더욱 더 느낌은 깊어집니다. 그리고 나의 자리를 돌아 보고 깨닫게 합니다. 스승님의 사자후가 귀청을 때립니다. “어떻게 태어난..
[ 일반 ] 핫찌(423) / 2017.03.22
살아가기 98기의 봄맞이
살아가기 98기의 생동감이 봄맞이입니다. 봄입니다 햇빛이 봄 바람이 봄 기온이 봄 자연은 다 압니다 봄이라는 것을 봄을 피워 냅니다. 화가 날 일이 없는 세상을 보는 봄 없음으로 있는 나를 보는 봄 때가 되어 이곳에 나타나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나의 지능을 아는 봄 나의 성향을 아는 봄 나의 디자이어를 아는 봄 살아가기 9..
[ 일반 ] ALP센터 / 2017.03.19
알아차리기 291기 단체카톡방에 올라온 소감입니다.
깨어나기 421-1701062230, 알아차리기 291-1702251015 달달~?? 소감문 시작합니다. 2017년 3월 2일 목요일 썼습니다. 오늘 아침 큰 아이 등교하는 길 배웅하며, 찌뿌리둥둥 회색 구름을 올려다보았습니다. ALP 프로그램 참여 전(前)에는 그 구름만 보였습니다. 깨어나기 수련 후(後)에는 회색 구름..
깨어나기 424기 단체 카톡방에 올라온 예사님과 매화꽃님 소감입니다. (1)
많은 톡을 다 읽었지만.. 덩치는 제일 큰데 존재감은 제로인 예사 입니다. 그럴만하죵.. 그룹의 어울림이 적어 서로 통하지 못하여.. 속 응얼이을 다 보이지 못해.. 전 424기 제대로 수련하지 못하였으니.............. 어굴에 인상을 쓰고있으니.. 누구도 다가오지 못하게 해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