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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2단계 AOS 4.0 알아차리기 -  ALP 알아차리기 345기 소감문(알345기 햇빛 /박정은)

ALP 알아차리기 소감문

1.삶의예술가명(예명) : 햇빛 (박정은)
2.알아차리기 넘버 : ALP 알345-202503281230

처음에 깨어나기 복습을 했는데 집에서 계속 나름대로 훈련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일도 아니라고 선택했던 것에 놀랐습니다. 더욱 정신을 차리고 있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내가 누구인지 물어보는 질문 앞에 머리가 혼란스럽고 복잡했지만 그동안 배웠던 말씀과 접목이 되면서 알아차려졌을 때 너무나 기분이 황홀했습니다. 현상으로 나타나있는 나는 여기에 있는 내가 스크린에 영화상영을 하듯이 어떠한 모습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 자유롭게 느껴졌고 책임감과 부담감을 많이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때그때 주어진 나의 역할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알물깨선행을 통해 불편한 감정을 알아차리고 그 감정은 사실이 아니라 나의 생각이 지어낸 것임을 다시 한번 마주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좋은 선택을 하겠다고 좋은 생각을 했습니다.
나와 다르다고 내 생각이 더 좋다고 바라보았던 시선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것도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이것을 삶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 존기현알 프로그램을 알려주셨는데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이 더욱 행복하고 화목하게 지낼 수 있고 나에 대해 더 깊고 진지하게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둘째 날 저녁, Yes, I can장 수련은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나의 감정은 보지 못한 두려움과 불안에 잠긴 내가 보였습니다. 정말 말뿐이 아니라 다 할 수 있는 나를 발견하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셋째 날, 집을 보려면 이라는 장을 하면서 그동안 내가 행동하지 않고 생각에서만 그쳤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고 행동을 했을 때에도 다른 사람의 말이나 눈치에 그만두었던 일들이 많이 있었겠구나 싶었습니다.
또한 담임 목사님께서 자주 여러 각도에서 보아야 한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는데 오늘 그 이야기를 또 들으면서 그냥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직접 밖에 나가 여러 각도에서 집을 보았을 때의 그 느낌은 귀로만 듣던 말씀이 눈앞에 와있는 느낌, 손으로 만져본 느낌이었습니다.
누가 말한 것에만 의존하지 않고 내가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며 한 번 했다고 다 된 줄로 생각하지 않고 계속해서 보고 만져봄으로 나의 것을 채워 나가야겠습니다.
산 위에서 집을 보았을 때의 그 느낌과 결단
잊지 않고 삶에 잘 적용하여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니, 살아갈 것입니다.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미 그렇게 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키워드 : 일반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25-03-30 |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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