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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AOS 3.6 깨어나기 -  깨어나기 제482기 경축사

482기 도반님!
안녕하세요,
먼저 2박 3일 52시간 동안 조금은 힘들고 고된 수련을 끝내신 여러분 스스로를
따뜻하게 안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시방 느낌은 어떠신가요?
저는 수련 후 달라질 제 삶을 기대하며 행복한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꿈을 꾸던 어린시절로 돌아간 기분을 오랜만에 느끼며 설레였습니다.

그동안 자존심, 또는 너무 힘들어서,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자기이야기’ 시간을 통해 풀어내었을 때, 따뜻한 눈빛으로 달려와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시던 도반님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 첫걸음부터가 후련하고 개운했으며 벌써 그립습니다. 482기 도반님들도 그러셨지요?

"화가 날 일입니까?" 라는 끊임없는 질문에 처음에는 정말 힘드셨을 줄로 압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그러다 어느순간 번쩍!
화는 내 안에서 만든 생각일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생각과 사실을 구분할 줄 아는 힘이 생긴후부터는 모든 것이 정말 쉬웠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사실과 생각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고,
바뀔 수 없는 사실이 아니라 바꿀 수 있는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하실 수 있습니다!
긍정선택형 인간이 되어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림자를 마주할 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화만 낼 줄 알았지, 내가 가지고 있는 그림자를 볼 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용기가 없어서 못 보고 회피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빨간양말장'에서 그림자를 마주한 후, 너무나 신기하게도 빛을 볼 수 있었습니다.
꿈을 보았습니다.
빨간 양말을 움켜 쥐었을 때, 빼앗기지 않으려고 온 힘을 다했을 때를 기억하십시오.
나도 알아채지 못했던, 가슴속 깊이에서 타올라온 뜨거운 꿈!
거울 속의 나에게 외친 그 꿈!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 뒤로 일주일간 팔이 쑤시고 아렸습니다.
그런데 그 느낌이, 여태껏 수없이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받지 못한 자극을 주었습니다.
그 절실함, 그 눈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내일부터 완전히 새로운 세상에 첫발을 내딛으실 것을 생각하니
제 일처럼 너무나 기쁩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더욱더 멋진 하루하루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그대로지만 전혀 다른 마음으로 살아가게 될 여러분의 미래를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그런 힘을 가지게 된 나!
생각만해도 가슴뛰지 않으십니까?
삶으로 돌아가셔서 삶을 예술로 만드는 삶의 예술가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러한 우리의 깨어남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산파님 하티님, 푸드 아티스트님
그리고 아침햇살 스승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아! 숨채이오!

깨어나기 481기 도반 일동.

키워드 : 일반

작성자 : ALP센터 | 작성일: 2020-02-15 | 조회수: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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