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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기 122기 소감문(축복)

살아가기 122기 축복 소감문  # 축복 사용설명서를 찾다.  지난 알차때 나는 누구인가를 공부하고, 갈증이 남았습니다. 내 존재의 본질은 알았지만,  지금 지구별에 ‘축복’으로 나타난 나는  이곳의 여행을 ‘어떻게’ 마치고 돌아가야  ‘제대..

[ 일반 ] ALP센터 / 2024.05.21

살아가기122기수련 소감문 (살아있네)

살아가기122기수련 소감문 살아있네! 아침6시에 발?딱 일어나 명상(30분 )독서(30분) 이쁜이님과  왕송호수 한바퀴 (걷기60분) 하고 올립니다!(뫔633) 깨어나기8년후에 알아차리기 수련 마치고 한달만에 살아가기 수련을 했습니다! 깨어나기에서 하비람 예술가명을 살아있네로 설정하고 8년을 살아있네는 어디에 있나요?도  모르..

[ 일반 ] ALP센터 / 2024.05.21

살아가기 122기 소감문 (플로라)

살아가기 122기 소감문 플로라 눈을 뜨니 03:30분... 벌떡 일어납니다. 2019년 8월 그날 이후,  비워두었던 2층으로 ‘THE BOOK THE HABIRAM’을 안고... 작은 아들이 쓰던 방,  한 공간을 비우고,  명상 공간과 관계를 맺고 눈을 감았습니다... 어색함 ..

[ 일반 ] ALP센터 / 2024.05.21

살아가기 122기 소감문 (엘레나)

살아가기 122기 소감문 엘레나 수련을 마치고 돌아오는길 행복함을ㆍ따스함을 느꼈다 이런 달콤한 소소한 행복은 무엇일까? 베게님께ㆍ이불님께 감사하다는 아침인사를 하고, 엣지욕을 시작하고, 그 맛과 느낌을 아는 하루를 열였다 몸ㆍ마음ㆍ영혼의 소우주와 연결된  나의 존재~~~ 이런 나를 사랑하고 이런 나를 아낌없이 얼싸안고 쓰다듬어 ..

[ 일반 ] ALP센터 / 2024.05.21

살아가기 122기 소감문 (연꽃)

살아가기 122기 "연꽃" 소감문 2024.05.20(월) "나는 참 가난합니다" 비참하고 수치스러웠던 마지막 물음의 답. 결혼 후 아이를 낳고 안정감을 찾았던 나. 그 안정감이 고이고 고여 정체가 되어 나를 옭아맬줄 몰랐습니다. 공허했던 마음은 내 안에 나태함과 안일함이 만들어냈던건데 남탓만 하고 있었습..

[ 일반 ] ALP센터 / 2024.05.21

살아가기 122기 소감문 (빛나)

살아가기 122기 ‘빛나’ 소감문 2024. 5. 20.(월) 나는 특별하다. 난 있어 보이고, 멋있어 보이고 싶은 사람이다. 어릴 적 희망 직업들(스튜어디스, 간호사, 한의사, 선생님, 은행원)을 다시 떠올려보니, 다른 사람을 돕고, 가르치고 싶은 욕구도 있었지만 멋있게 보이는 것도 중요한 사람이다.  내가 사..

[ 일반 ] ALP센터 / 2024.05.21

깨어나기 553기 스텝 수련 소감문 (25기 생사분리하티 나나)

깨어나기 553기 스텝 수련 소감문 (25기 생사분리하티 나나) 역대급의 ALP 깨어나기 553기 스텝 소감문을 쓰려니 그 때의 벅찬 감동이 밀려와 무슨 말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글 솜씨 없는 내가 그 감동을 반만이라도 전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하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지금의 나를 얼싸 안으며 깨어나기 수련 시작 전 스승님께서 하신 말씀과 ..

[ 일반 ] ALP센터 / 2024.05.15

깨어나기 553기 경축사 (깨어나기 552기 애니)

깨어나기 553기 경축사 (깨어나기 552기 애니) 안녕하세요 저는 ALP깨어나기 552기를 경험한 애니라고 합니다. 저는 예쁜 딸 바다님이 먼저 깨어나기와 알아차리기를 경험한 것을 보고  너무나 감탄하였습니다. 항상 조용하고 말이 별로 없고 표정이 없는 딸을 보면서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는 지인분께서 ..

[ 일반 ] ALP센터 / 2024.05.15

깨어나기 552기 경축사 (깨어나기 551기 이포)

깨어나기 552기 경축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552 ALP 깨어나기 코스를 마치신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저는 551기를 수련한 ‘이포’입니다.   지난 기수에 10년 심리학 공부를 3일 만에 깨우쳤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수련을 들어..

[ 일반 ] ALP센터 / 2024.04.30

알아차리기 338기 소감문 (바다/공예원)

알아차리기 338기 소감문 바다(공예원) 이번 338기 알아차리를 수련한 바다입니다.  지난주 551기 깨기 수련 후 바로 이어  알아차리기 수련에 참석했습니다.  처음 알아차리기 수련을 권해주신 건 부모님이셨습니다.  두분 다 수련을 해보신 적은 없지만  깨기 경축과 저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권..

[ 일반 ] ALP센터 / 2024.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