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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가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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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부터의 혁명

471기 깨어나기 307기알아차리기 희망입니다 307기 도반님들 아침햇살 스승님 에너지산파님 하티님들 안녕하신지요? 저는깨어나기 하면서  그것이 화가날 일 입니까? 이물음에서 사실과생각 사실은 바꿀수없는참 생각은 둘 부정과긍정 긍정선택합니다 그리고 밀주 100억이하는 팔지않습니다 깨어나기는 제가..

[ 일반 ] 희망 / 2019.08.11

깨어나기 472기 경축사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삶의예술 깨어나기를 경험하신472기 도반여러분! 3.0에서 ALP3.6 버전을 훌륭하게 장착하신 도반님들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2박 3일 52시간! 나를 변화시키는 특별한 여행은 어떠셨는지요? 시방 느낌은 어떠십니까? 나에게 일어난 일(사실)과 그에 대한 나의 반응(화) 그 사이에 끼어있는 에고(생..

[ 일반 ] ALP센터 / 2019.08.10

깨어나기 471기 경축사

깨어나기 471기 경축사   깨어나기 471기 도반님들 안녕하십니까! 생각의 알에서 깨어나 사실의 세계인 AOS 3.6을 설치하신 시방느낌은 어떠신지요? 운영체제가 바뀐 삶!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혹시나 아직 업데이트 중이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이제 서로가 서로를 밀어주고 당겨주는, 한 길을..

[ 일반 ] ALP센터 / 2019.08.04

새 생명의 시작(깨어나기 471기 희망님 소감문) (2)

새 생명의시작  - 471기도반님들 아침햇살님 산파 순둥이님 에너지님 하티님들 이렇게 글로 인사드립니다 제가 ALP을 찿게된것은 새생명을 얻기 위해서지요 희망을 얻기 위해서였지요 지난날 저의 생활을 이야기하면 한마디로 개판 이었지요 왜 사는지도 의욕도 없이 그냥 눈뜨니 사는것이고 숨을쉬니 산 것이지요 가족에게는 못난 아빠고..

[ 일반 ] ALP센터 / 2019.08.02

깨어나기 470기 경축사

오늘의 주인공! ALP 깨어나기 470기 도반님들! 52시간의 긴 시간여행을 통해 깨달음과 자유를 찾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얼굴이 한결같이 맑아 보이십니다.   2주전 불안한 심정으로 ALP 깨어나기 과정에 입문하여 수련을 받던 때가 생각납니다.   “ 화가 날 일입..

[ 일반 ] ALP센터 / 2019.07.14

깨어나기 469기 경축사

안녕하십니까? 깨어나기 469기도반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468기로 깨어난 물길,마드레입니다. 깨어나기를 통해 다른 세상을 만나게 되심을 진심으로 경축드립니다. 지난 깃수에 저희들도 467기 선배님들로부터 축하를 받으며 함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만 당시에는 어리둥절하여 제대로 만끽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

[ 일반 ] ALP센터 / 2019.07.14

깨어나기 468기 경축사

안녕하십니까? 깨어나기 468기 도반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467기를 수련한 마음이 입니다 ALP 깨어나기 작품을 통해서 깨어남을 축하드립니다 2박3일 52시간동안 숨가쁘게 달린 깨어나기 여행은 어떠셨나요? 사실과 생각이 분리되어 있음을 깨닫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기까지 생각의 틀을 깨느라 애 많이 쓰셨습니다 &nbs..

[ 일반 ] ALP센터 / 2019.07.14

깨어나기 467기 경축사

안녕하십니까? 저는 깨어나기 465기를 수료한 도반 예술가 명은 명이입니다. 다들 깨어나기가 끝나고 나서 이렇게 물어보더군요. 시방 느낌이 어떠십니까? 저는 조금 다르게 묻겠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개척해 나갈 자신이 있으십니까? 목소리가 작은 것 같은데요. 다시 물어보겠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개척해 나..

[ 일반 ] ALP센터 / 2019.07.14

깨어나기 465기 경축사

465기 도반님들 ~ 수련을 끝내신 시방 느낌이 어떠신지요? 저는 정말 살고 싶었어요. 무기력하고 지겨운 일상에서 벗어나,매일 매일 가슴뛰는 삶을 다시 찾고싶었답니다. ALP 수련회  하루전날 짐을 싸면서, 과연 나의 삶에도 변화가 올까? 반신반의 하면서 시작된, 52시간의 기적! 화물음장을 통해, 오래도록 묵혀두었던 감정들을 비..

[ 일반 ] ALP센터 / 2019.07.14

그린스쿨 지도님 창업사입니다

2019. 3. 17. ~ 2019. 6. 30.   안녕하세요. 깨어나기 469기 여러분! 그린스쿨 265기 지도입니다.   저는 가족말은 죽어도 안듣는 청개구리 였습니다. 어찌나 가족말은 안듣는지 깨어나기 수련도 어머니가 아닌 이모말을 듣고 올정도였습니다. 4년동안 집에 틀어박혀서 일도안하고 무기력한 삶을살면..

[ 일반 ] ALP센터 / 2019.06.30